불빛이 반짝이는 시간에…
이제 쟝 세바스티앙 무슈 함장이 끄는 배의 닻줄을 내릴 시간입니다.
바이올린의 선율이 앞서 시작하면… 피아노가 그 뒤를 잇습니다…
빛을 가득 받은, 빠리가 마침내 그 모습을 내보입니다. 마법이 실현되는 순간입니다…
오늘 저녁 당신은
당신만을 위해 상연되는 연극의 주인공입니다.
구미를 돋구는, 세련된 메뉴들은,
고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간직하시도록
요리 예술의 일예를 보여줍니다…
2 메뉴 선택:
메뉴 " 엑셀랑스 " 또는 메뉴 " 프레스티쥬 ".
테이블들은 모두 세느 강쪽으로 배치되어 고객 여러분께서 최대의 안락감 속에서
빠리 시를 즐길수 있도록 합니다.
뮤지션들이 각각의 유람선 레스토랑을 동반하며
세계 유명 곡조들과 프랑스 유명 클래식 음악들을 제공하여
선상의 분위기는 항상 로맨틱하고 축제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승선 :
Pont de l’Alma –Paris 8구 19h30 부터 20h15 까지
출발 : 20h30
부두 귀환: 22h45
유람 시간: 2h15
예약 의무 01 42 25 96 10
인터넷 예약 : 이곳을 클릭하십시오
귀하와 타 승객들의 만족을 위하여
정장이 요구됩니다!!!
15명 이상의 그룹 고객의 경우, 전체 그룹의 메뉴가 사전에 선정되어야 합니다.